[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제네럴일렉트릭(GE) 2분기 순이익이 시장전망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GE가 2분기 주당순이익으로 전년동기대비 26센트에서 14% 증가한 30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들의 전망치 27센트보다 높은 수준이다. 다만 매출은 총 374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3% 감소했다.
금융부문의 탄탄한 실적과 헬스케어부문의 성장이 좋은 실적을 내는 원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에너지설비 부문은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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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포드C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 스티븐 위노커는 "지난해 3분기 바닥을 찍은 후 판매실적이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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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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