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로마시대를 기반으로 한 전략웹게임 '로마전쟁'이 16일 비공개시범테스트를 마무리하고 오는 21일 오후 3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삼지게임즈(대표 백창흠)는 '로마전쟁'이 지난 7일부터 총 10일 간 진행된 비공개시범 테스트를 마치고 정식서비스 일자를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지게임즈에 따르면 이번 시범 테스트에는 총 5000여명의 사용자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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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로마전쟁' 정식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rome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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