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13일 서울시 마포구에 소재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회장 김동수) ‘나눔존’ 에서 저소득 가정 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pos="C";$title="대우증권 저소득 가정 장학금 지원";$txt="대우증권 사회봉사단 박승균(사진 좌측)대표 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수 회장(우측)대표가 13일(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나눔존'에서 저소득 가정학생 장학금 지원사업 전달식을 체결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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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대우증권은 서울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협조를 받아 서울시내 4개 교육청이 추천한 10개 학교 100명의 학생들에게 연말까지 총 9000만원을 지원 할 예정이다.
지원대상 학생들 대부분은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한 부모 가정이라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학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성정 우수 학생들이다.
대우증권 사회봉사단 박승균 대표는 "어려운 주변 환경을 이겨내고 밝게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자라는데 이번 장학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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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우증권은 현재, 전국의 다문화가정센터 및 방과후 공부방 44곳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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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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