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주)한양은 13일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을 BBB0에서 BBB+에 안정적 등급으로 상향조정 받았다고 밝혔다.
한양측은 토목 및 플랜트 위주의 사업구조로 안정적인 공사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진행 중인 주택사업의 평균 분양률이 96%에 육박해 이처럼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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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 3월말 기준 공사잔량도 2조6244억원으로 2009년 매출액의 2.8배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1조원 규모의 미계약 약정물량도 확보하고 있는 등 수익성 및 영업현금흐름이 양호한 것도 등급상향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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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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