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교원L&C는 국내 최초로 순간온수 기술이 적용된 웰스정수기를 13일 새로 선보였다. 온수를 유지하기 위한 대기전력 소모를 줄인데다 변형 냉각코일로 냉기전도율을 높여 최소한의 전기로 시원한 물을 만들 수 있다. 소비자들의 전기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이같은 기술을 적용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새 제품은 8단계 정수시스템을 통해 세균, 바이러스, 중금속은 제거하되 미네랄은 유지한다. 정수탱크는 밀폐 처리돼 2차 오염을 막아주며 필터 주위 온도를 낮춰 미생물발생을 가능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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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출수량과 물의 온도를 제품 전면 액정화면에 표시해주는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 디스플레이는 물의 온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무드 라이트 기능이 적용됐다. 가격은 일시불 기준 162만원, 렌탈 가격은 3만원대 중반부터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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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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