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자동차 절도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개그맨 곽한구가 최근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오후 8시 방송된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제작진은 곽한구와 만나 심경 고백을 들어봤고, 중고 자동차 딜러로서의 새 샒을 재조명한 것.

이날 곽한구는 “자동차가 내 인생의 전부”라고 표현할 정도로 새로운 직업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였다.


'E!뉴스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곽한구는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숨어 다니고 피해 다니기도 했었는데 떳떳하게 할 일 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싶었다”며 “평소에 중고차 쪽에 관심이 있어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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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잡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일을 만들어서 할 정도”라며 “부모님에게 떳떳한 아들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곽한구와 함께 일하는 한 동료는 “한구가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알고 보니 진짜 진국”이라며 “차에 대한 공부를 항상 열심히 하고 일도 성실히 잘한다”고 칭찬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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