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사진교육강좌인 ‘제3회 청소년 니콘 포토스쿨’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청소년 니콘 포토스쿨'은 DSLR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좌로 카메라와 사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열린다.
니콘은 이번 포토스쿨을 이론과 실습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이론 강좌는 카메라에 대한 기초 이해, DSLR카메라 조작법, 노출 이해, 플래쉬 활용법, 프레이밍 방법 등을 주제로 4회가 계획됐으며 전문 강사와 함께 실습을 할 수 있는 야외 출사도 준비됐다.
참가 자격은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으로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회원이면 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www.nikon-image.co.kr)에 12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총 2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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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쿨 수강생 모두에게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되고 출사 후 사진 응모를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수강생에게는 경품이 주어진다. 강좌는 19일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수강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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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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