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삼성증권은 휴가철을 맞아, 모바일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최신형 스마트폰인 갤럭시S 및 통신요금 등을 지원하는 ‘받고받고 또 받고 시즌2’이벤트를 8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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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3000명에게는 ‘갤럭시S’폰을 지원하고 모바일을 통해 매월 3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면 단말기 할부금도 삼성증권이 부담한다.
또한, 주식거래나 자금이체를 월 10만원 이상 모바일로 거래한 고객은 선착순 1000명까지 SKT와 KT의 ‘스마트증권 월정액요금’ 5000원을 3개월간 지원하며, 신규고객 또는 6개월 이상 휴면고객이 모바일 거래를 하면 3개월간 매매수수료를 면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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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증권에 따르면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지난해 7조원 수준이었던 삼성증권의 모바일 약정은 올해 상반기에만 4조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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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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