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GM대우는 2일 자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GM대우한마음재단이 지난달 28일부터 5일간 베트남에서 해외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한마음재단과 함께 사단법인평화3000, UIC 시카고치과병원의료진, 청년봉사단 등 22명으로 구성됐다.

GM대우 측은 봉사단이 교육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남부의 앙딘 초등학교를 방문해 낡은 교실을 고치고, 빗물을 이용한 식수탱크와 수세식화장실을 설치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봉사단은 또 현지 초등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사를 실시하고, 신경치료 등 의료봉사활동도 진행했다.

AD

주석범 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개발도상국에 대한 글로벌 사회책임 경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수익 기자 sipar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