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국가가 부른다', \"막 웃을 수 있는 '아이리스' 기대해 달라\"";$txt="'국가가 부른다' 류진, 호란, 이수경, 김상경(왼쪽부터) [사진=KBS]";$size="550,366,0";$no="2010050315561439598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KBS2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가 결국 한 자릿 수 시청률로 종영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9일 오후 방송된 '국가가 부른다'는 전국 일일시청률 7.0%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6.1%보다 0.9%포인트상승한 수치지만 결국 10%대의 시청률을 넘기지 못했다.
'국가가 부른다'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중계방송으로 비슷한 시간대 방송하던 SBS '자이언트'의 결방으로 인해 지난 15일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보여왔다.
이날 '국가가 부른다'는 도훈(류진 분)의 마음을 거절하는 하나(이수경 분)의 모습과 도훈의 죄를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보국 요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동이'와 '자이언트'는 각각 28.7%, 1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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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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