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국회사무처는 28일 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 마크 확정에 따라 그동안 임시로 사용해왔던 로고를 내리고 국회 기자회견장인 정론관의 배경을 교체했다.


국회 기자회견장의 새로운 배경은 커뮤니케이션 마크를 기본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국회사무처는 "배경을 이루는 밝은 청색은 지성과 희망의 국회를 상징한다"면서 "기자회견 시 가장 안정감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기자회견장 배경으로 널리 쓰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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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회사무처는 지난 1월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동시에 국회 소속기관간 일체감을 형성하기 위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마크를 도입했다. 국회의사당을 소재로 하여 온 국민의 화합을 나타내고자 한 국회 커뮤니케이션 마크는 현재 국회소속기관 및 위원회, 국회의원이 주관하는 행사와 각종 인쇄물·홍보물 등에 다채롭게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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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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