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연기군농업기술센터, 쌀 홍보위해 식물모자이크방법으로 논에 조성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연기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승철)가 관내에서 생산되는 쌀을 홍보키위해 식물모자이크기법을 이용, 대형 홍보문구를 논에 새겨 눈길을 끈다.


25일 연기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경부선 철로와 인접한 조치원 신안리 5972㎡ 면적의 논에 자주색 벼와 황금색 벼를 이용, ‘행복한 아침 연기 쌀’이란 문구와 연기군의 심벌마크를 만들어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톡톡한 홍보효과를 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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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행복한 아침 연기 쌀’ 홍보를 통해 쌀값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들을 돕고 연기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의 인지도 확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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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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