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24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뉴욕증시가 사상 최저 수준의 미 5월 신규주택판매와 미 연준 경기판단 하향조정 등에 대한 부담과 함께 연준의 저금리 유지 공약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은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매수 우위의 종목이 다수 포진돼있는데,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소디프신소재, 다음, SK컴즈, 태웅 등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기기, 인터넷, 일반전기전자, 음식료 담배, 소프트웨어, 오락문화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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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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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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