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는 21일부터 '어르신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9988 어르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건국대, 숭실대,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등 6곳에서 올해 5360명을 교육시킬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노인대학이나 복지관에서 일반적으로 실시하는 여가 중심의 프로그램과는 달리 역사, 철학, 문학, 예술 등 인문학적 소양교육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55세 이상 노인(예비노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8만이다. 이중 7만원은 시에서 지원하고, 본인부담액은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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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받고자 하는 경우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등 6개 교육운영 지정기관 중 원하는 기관에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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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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