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가수 홍주현이 월드컵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하며 태극전사들의 응원에 나선다.


소속사 로가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홍주연이 18일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프로젝트 미니앨범인 'Smile Again 필승코리아'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아리랑'과 '애국가'를 강한비트의 록 버전으로 편곡, 수록됐다. 이에 응원가에 어울리는 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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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현은 "2년여 전 해외공연 중 '아리랑'을 불러 외국인들의 큰 호응에 모티브를 얻었다"며 "진정한 우리 것이 곧, 최고가 될 수 있다는 확신에 이번앨범을 하루빨리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미 국내 각 케이블방송 월드컵특집 프로그램의 오프닝 가수로 초대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홍주현은 오는 9월 미국 LA한인 타운에서 극단 청명 난타팀과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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