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트로트가수 홍주현이 두 번째 앨범 '사운드 오브 헤븐 2(Sound of heaven 2)' 발표를 기념해 라이브 콘서트를 갖는다.


홍주현은 오는 6월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윤당 아트홀에서 라이브 미니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흔히 성인가요 가수는 방송을 위주로 하는 프로모션이 일반적인데, 홍주현은 트로트가수로는 드물게 앨범 발표 초기 라이브 콘서트를 통해 대중과의 직접 교감을 시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주현은 그간 저탄소 녹색지향형 가수선언과 450년전 원이엄마의 애절한 사연이 담긴 '미투리'를 노래로 만들어 화제를 낳았다. 또 난타팀 '청명'과의 퍼포먼스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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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현은 또 비욘세의 '리슨(Listen)'을 실감나게 재현한 동영상으로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오는 6월2일 지방선거와 관련한 타이틀곡 '딱조아'로 선거 로고송의 여왕이라는 닉네임을 얻은 홍주현은 짧은 시간에 이슈메이커로 자리잡아 멀티플레이형 가수로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난타 전문 극단 '청명'과의 퍼포먼스와 비보이공연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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