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현대엘리베이터가 기발행한 제23회, 제24회, 제25회, 제26회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승강기 부문의 시장지위 강화 및 이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양호 ▲국내 승강기 시장의 침체로 인한 사업여건 저하 ▲현대상선 등 투자자산의 가치 및 계열 신용도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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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그룹의 사업지주회사인 동사는 1984년 후발업체로 승강기 사업에 참여해 오티스엘리베이터,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등과 더불어 업계 선두권의 시장지위를 구축하고 있으며 주차설비, 물류시스템, 스크린도어 등의 사업기반도 안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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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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