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가격하락)했다. 이달 제조업지표가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다. 뉴욕증시도 큰폭으로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선호심리가 감소했다.
$pos="C";$title="";$txt="[표] 미국 10년만기 국채금리 추이
<제공 : 마켓포인트>";$size="550,131,0";$no="20100616075732500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15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전장대비 5bp 상승한 3.31%를 기록했다. 개장초에는 3.32%까지 오르기도 했다.
반면 1개월물 Bill은 0.0091%까지 떨어지며 지난 2월1일이후 가장 낮은수준을 기록했다. 미 재무부는 4주만기 Bill 310억달러어치를 0.03%에 낙찰시켰다. 이는 지난 1월26일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3개월 Bill은 0.071%를 기록했다. 전일에는 0.0487%을 기록하며 1월26일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었다. 6개월 Bill도 0.158%를 기록했다. 전일에는 0.136%를 보이며 1월29일이후 가장 낮았다.
뉴욕증시에서 S&P500지수는 2.3% 급등했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도 2.1% 올랐다. 7월인도분 크루드오일도 2.6% 상승한 베럴당 77.04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연준(Fed)은 이날 5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19.57을 기록해 전월 19.11 대비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예측치 20에는 다소 밑돌았지만 미국 경제가 꾸준히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중국이 여전히 미국국채 최대 보유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50억달러가 증가한 9002억달러어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기채의 경우 360억달러어치가 늘었다. 특히 2년이상 만기물을 8580억달러어치 보유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