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지난 11일 트위터(http://twtkr.com/2kwinam)로 나로호 발사실패의 아쉬움을 비치면서도 격려를 보냈다.


이 장관은 이 날 트위터에서 "나로호! 아쉽지만, 반드시 다시 일어서 우주를 향해 비상할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 개막하는 월드컵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들이 온 국민의 염원 을 담아 반드시 우선 16강에 진출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란 글을 올렸다.

이 장관은 지난 2월 중순 트위터를 개통해 짧막한 소감 등을 올려 외부와 소통해왔다. 충남 천안에서 열린 3·1운동 91주년을 기념 행사 참석 직후에는 "행사를 마치고 올라가는 길입니다. 우리나라가 주권을 잃은 지 10년이 된 해에 독립선언을 한 선조들이 대단하다고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대한 독립 만세입니다!!!"라고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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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스폰서 의혹이 터져나왔을 때도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진상조사위원회에서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도록 하고 향후 그 결과를 토대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대응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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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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