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86,229,0";$no="20100603120909636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유창순(劉彰順) 전 국무총리가 3일 새벽 서울아산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평남 안주가 고향인 유 전 총리는 평양공립상업학교와 미국 헤이스팅스 (HASTINGS) 대학을 졸업한 뒤 1951년 한국은행 동경지점장을 시작으로 한국은행 총재, 상공부 장관, 경제기획원 장관, 제15대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1982년 1월부터 6월까지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재계 활동으로는 롯데제과(1967년) 및 호남석유화학(1988년) 회장을 지냈으며 89년부터 93년까지 19대와 20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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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이애자 여사와 장남 유순정씨를 비롯 5남 1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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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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