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27일부터 6월까지 매주 목요일 지하철역, 대형마트 순회하며 '현장 취업 상담실'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가 최근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 중 접근성 부족 등으로 구청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현장취업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오는 6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5시 지역의 지하철 역사를 비롯한 대형마트에서 현장취업 상담실을 순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5월 13일과 20일 지역 내 대형마트인 상봉 이마트와 신내 홈플러스를 방문해 공공일자리와 민간 일자리 관련 홍보물을 배부해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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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구는 이달 27일부터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을 시작으로 면목역, 이마트, 홈플러스 등 지하철역과 대형마트 현장취업 상담실에서 구인정보 제공, 구직신청을 현장 접수받을 계획이다.
현장취업 상담실 운영은 전문 직업상담사 3명, 담당 공무원 4명, 취업도우미 2명 등 총 9명으로 구성해 운영되고 있으며, 구직자들에게 제공되는 구인정보는 중랑구 직원들이 직접 기업체를 방문해 조사한 실속있는 정보다.
구직자와 구인자는 현장취업 상담실의 현장접수는 물론 일자리창출추진단(☎2094-1919)으로 전화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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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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