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제품 회수 및 행정처분 조치
$pos="C";$title="";$txt="";$size="446,181,0";$no="20100513151650827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농심켈로그 제품에서 철사, 철심 등 금속 이물질이 검출됐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농심켈로그가 제조한 '스페셜K', '콘푸로스트'에서 다양한 크기의 금속 이물이 발견돼 해당제품을 회수조치하고, 회사 측에는 재발방지를 위한 행정처분을 내렸다.
스페셜K에서 발견된 4.5∼5cm 크기의 이물질은 공정라인에 설치된 금속 체망의 일부가 파손돼 혼입된 것으로 식약청 조사결과 밝혀졌다. 같은 라인에서 생산된 1만 1692개가 회수대상이다.
콘푸로스트에는 에어 공급관 일부가 절단되면서 22cm 길이의 금속관이 혼입됐다. 회수대상은 500개다.
또한 '오곡으로 만든 첵스초코'에서도 플라스틱 이물이 혼입된 것으로 확인돼 식약청이 제품 5만 3328개를 회수키로 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식품에서 이물을 발견한 경우 해당 업체에 직접 신고하거나 식약청 또는 시군구청 홈페이지에 설치된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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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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