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박준현 대표
$pos="C";$title="";$txt="박준현 삼성증권 대표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size="440,291,0";$no="20100513125116680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외국인 투자자의 귀환은 한국시장의 원상회복과 장기 펀더멘털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다."
박준현 삼성증권 사장은 13일 자사가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제7회 삼성글로벌 인베스터스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은 경상수지 흑자 전환 및 단기 해외부채 축소, 외환 보유고 2700억달러 확대 등 디폴트 관련 문제를 실질적으로 제거했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지난달 무디스가 한국 신용등급을 A1으로 상향하는 등 한국경제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때 정부 금융정책 등 신속한 대응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이어 "세계 증시의 반등과 아시아 시장에 대한 기대로 한국이 '뉴 노멀' 시대의 새로운 리더가 되려는 시점에 대규모의투자자가 참가하는 IR 행사를 열게 돼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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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300여명과 포스코, 삼성전자 등 국내외 기업 70곳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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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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