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은 오는 14일부터 스마트폰을 이용한 증권매매 서비스 ‘하이 MP트래블러’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MP트래블러’는 옴니아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다양한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며 이 중 옴니아폰은 시세조회, 주문, 은행이체 등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은 시세조회 서비스를 1차로 오픈하고 6월초에 주식매매 서비스를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하이MP트래블러’는 모든 데이터가 증권사 HTS와 동일하게 실시간으로 자동 갱신되며 주문, 차트분석, 뉴스조회, 환율, 세계 금융시장 현황 등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금융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사용자 중심의 화면 디자인과 지속적인 화면 업데이트로 사용자의 편의를 한층 높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AD

‘하이 MP트래블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솔 기자 pinetree1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솔 기자 pinetree19@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