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KB카드는 현금 경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자! 16강! KB카드와 함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kb카드는 오는 17~22일 '2010 남아공 예언자를 찾아라' 이벤트를 통해 총 361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행사기간 중 KB카드를 50만원 이상 사용하고, 한국팀의 마지막 골을 넣는 선수를 맞힌 경우 총 2010만원을 정답자 모두에게 균등 배분해 지급키로 했다. 한국팀이 32강 3경기에서 기록한 총 득점을 맞힌 정답자에게는 총 1600만원이 지급된다. 단, 1인 최고 금액은 500만원으로 한정된다.


또 17일부터 내달 30일까지 KB국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2010 KB카드 골든볼(MVP)을 찾아라~' 행사에 응모한 고객 중 행사기간 동안 KB카드로 이용한 금액대별로 현금을 지급한다.

k추첨을 통해 카드 200만원 이상 사용 고객 중 16명에게 현금 160만원을 제공하고 50만원 이상 사용 고객 중 16명에게는 현금 16만원, 20만원 이상 사용 고객 중 16명에게는 현금 1만6000원을 각각 제공한다.


또한 전체 응모회원 중 1962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포인트리 1600점을 적립해 준다.


이벤트 결과는 7월 13일 KB국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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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다음달까지 가전제품, 피자 등 응원 관련 물품 구입시 할인 및 캐시백 제공과 함께 무이자할부 혜택 등 다양한 월드컵 관련 이벤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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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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