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포르투갈이 내년부터 재정 감축을 늘릴 것이라고 포르투갈 재무장관이 언급했다.


12일 블룸버그통신은 페르난도 도스 산토스 포르투갈 재무장관이 이날 블룸버그TV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는 정부가 재정 감축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곧 발표할 것이라며 이는 사회적 긴장감을 증대시킬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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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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