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저축銀 신임 행장에 하인국씨
$pos="L";$title="";$txt="";$size="138,174,0";$no="201005121121220746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저축은행업계가 조성한 '구조개선적립금'을 통해 인수한 충북 소재 하나로저축은행 행장에 하인국 전 푸른2저축은행 사장이 선임됐다.
하나로저축은행은 12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행장에 하 전 푸른2저축은행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하 신임 행장은 포항동지상고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사조상호신용금고 이사, 대양상호신용금고 부사장, 푸른상호신용금고 사장, 푸른2저축은행 사장 등을 역임했다.
하 신임 행장은 취임사에서 부실자산의 조기 유동화, 서울지역 거점센터를 포함한 전국적인 영업망 구축, 소액대출 등 저축은행 고유업무분야와 IB사업분야 동반 확대, 성과를 중시하는 열정적인 조직 구축 등을 경영목표로 제시하고, 하나로저축은행을 업계를 선도하는 우량저축은행으로 재탄생시킬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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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김종혁씨가 감사로 선임됐으며, 전무이사에는 정원일, 이충렬씨가 사외이사에는 이두호, 안병두씨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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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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