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유로존과 국제통화기금(IMF)이 합의한 7500억유로 구제금융 기금에 대한 불안감과 기대감이 교차하며 혼조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6.66포인트(0.34%) 하락한 1만748.48, S&P500 지수는 3.96포인트(0.34%) 내린 1155.77로 거래를 마쳤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반면, 나스닥지수는 0.64포인트(0.03%) 오른 2375.31을 기록했다(지수는 잠정치)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현정 기자 hjlee303@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