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5월 12일(음력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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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5. 12 (음력 3. 29 壬戌日)
子 (쥐)
84년생 : 학문을 넓히려거든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72년생 : 싸울 필요는 없다. 정정당당하게 대응하라.
60년생 : 받을 건 받고 줄 것은 주라. 공동투자는 불길하다.
48년생 : 양보다 질을 가지고 논하라. 장기적인 계획이 좋다.
丑 (소)
85년생 : 반복되는 일이라도 실수가 염려된다. 다시검토 하라.
73년생 : 욕심이 화를 부른다. 달콤한 말에 유혹되지 말라.
61년생 : 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다. 맞장구를 치지 말라.
49년생 : 내 것이 아닌 것은 생각지도 말라. 양띠와 언쟁할 수.
寅 (범)
86년생 : 헛똑똑이란 말을 들을 수 있다. 행동을 자제하라.
74년생 : 위조지폐 받을 운세. 명품인지 짝퉁인지 확인하라.
62년생 : 친구 따라 경마장에 가는 운세. 득보다는 실이 있다.
50년생 : 선심정책 공약 말라. 책임질 일 발생할 운세.
卯 (토끼)
87년생 : 상생하는 기운이 있다. 미혼자 사장도 싹튼다.
75년생 : 면접과 인연 있다. 최선을 다하라 합격되는 운세.
63년생: 도움을 주기보다 도움을 받을 운세. 외도는 금물.
51년생 : 직감력이 돋보이는 하루. 축척된 경험을 이용하라.
辰 (용)
88년생 :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하나 더가 하나를 잃는다.
76년생 : 미혼자나 기혼자 애정사이 금갈 수 있다. 언행조심.
64년생 : 중요한 일은 다음으로 미루라. 의견이 달라진다.
52년생 : 남들로 인해 흙탕물이 튀길 운세. 싸움구경 하지 말라.
巳 (뱀)
89년생 :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할 수 있다. 외출하지 말라.
77년생 : 아무리 멋있어도 남의 떡이다. 직장 일에 몰두하라.
65년생 : 문서 운이 있는 하루. 이혼생각은 하지 말라.
53년생 : 될 듯 말듯 애간장 태울 운세. 현실을 직감 하라.
午 (말)
90년생 : 어르신이 하는 얘기 소중히 생각하라. 약이 된다.
78년생 : 어려운 일은 가족들과 상의하라. 남들은 부담된다.
66년생 : 생각지 않던 일이 발생할 운세. 교통신호 신경 쓰라.
54년생 : 소송문제 해결하는 운세이다. 문서운도 포함된다.
未 (양)
79년생 : 행복 뒤의 고통보다 고통 뒤의 행복이다. 자중하라.
67년생 : 즐거움도 괴로움도 맘먹기에 달려 있다. 책임을 다하라.
55년생 : 한발 앞서는 것보다 한발 물러남이 좋을 운세.
43년생 : 세월 앞에 장사 없다. 건강이 염려되는 날이다.
申 (원숭이)
80년생 : 합리적인 언어를 구사하라. 농담 속에 진심 말고.
68년생 : 눈앞의 이익을 쫒지 말라. 안목을 넓힐수록 이익 된다.
56년생 : 칭찬을 아끼지 말라. 겸손한 마음을 보여 주라.
44년생 : '세월이 약이겠지요'란 노랫말을 생각하라.
酉 (닭)
81년생 : 할 말이 많아도 참아야 한다. 행동으로 보여주라.
69년생 : 생각보다 많은 돈이 안 된다. 이용당할 수 있는 운세.
57년생 : 물은 높은데서 아래로 흐르듯. 자연의 이치를 따르라.
45년생 : 사업구상이 새로워지는 운세. 교육사업 길하다.
戌 (개)
82년생 : 흘린 땀은 반듯이 보상된다. 꾸준히 실천하라.
70년생 : 혼내고 타일러도 다람쥐 쳇바퀴 돌리는 운세.
58년생 : 용띠나 양띠에게 구설수가 예상된다. 침묵이 보약.
46년생 : 근력을 보강하라. 지레짐작은 독약이 된다.
亥 (돼지)
83년생 : 옛 지식을 직업에 반영하라. 직감력 살아난다.
71년생 : 이야기할 때 사자성어를 적절히 섞어하면 이익 된다.
59년생 : 어려운 일 당한 후에 원망 말고 매사에 주의하라.
47년생 : 천하의 무하마드 알리도 지금은 주먹을 날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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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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