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쌍용자동차는 오는 10일 인수합병(M&A)을 위한 기업매각 공고를 낸다고 6일 밝혔다.
이에따라 새 주인을 찾기 위한 쌍용차 매각 작업이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게 됐다.
쌍용차는 회생 절차를 밟고 있으며, 최근 법원에 매각 공고 신청서를 제출해 이날 인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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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하고 6월 말 예비실사와 7월 말 본입찰을 거쳐 8월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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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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