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유럽 증시가 장초반 하락세를 나타내다가 상승반전하고 있다.


그리스 재정위기 확산 우려감에 급락했던 유럽증시는 3거래일 연속 떨어졌으나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현지시간) 런던시간 오전 9시5분 현재 영국FTSE100지수는 전일대비5.96포인트(0.11%) 오른 5347.89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일대비 1.25포인트(0.03%) 떨어진 3634.78에 거래되는 반면 독일DAX지수는 12.37포인트(0.21%) 오른 5790.82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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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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