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차이나그레이트는 자회사인 푸지엔홍싱워덩카집단유한공사가 둥관후먼린워이중신발점 등 11개사와 신발 및 의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79억8659만7710원으로 최근 매출액대비 26.6%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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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공급물품 중 신발은 일부 자회사에서 자체생산하지만 의류는 전량 외주생산에 의존하고 있다"며 "의류의 경우 향후 생산시설을 확충해 자체 생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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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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