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민주노동당이 6.2지방선거 상징 캐릭터로 검은 고양이를 형상화한 '캣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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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은 6일 캐릭터 '캣치'와 관련, "예로부터 검은 고양이는 영묘한 동물이자 사악한 귀신을 쫒는 벽사의 동물로 여겨져 왔다"며 "앞으로 전국에서 이명박 정부의 반서민, 반민주, 반통일 정책이라는 낡고도 사악한 귀신을 쫒는 벽사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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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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