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국거래소(KRX)는 최근 회계투명성 의혹 등으로 확산된 상장외국기업의 기업정보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상장외국기업과 공동주최로 '외국기업현지IR'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IR은 오는 5월11일부터 6월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중국 및 일본소재 12개 상장 외국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현지기업방문 IR 형태로 진행되며 애널리스트 및 언론사 기자 가 대상이다. 기업 현황 및 전망 프리젠테이션, 공장견학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후 해당 기업에 대한 현지 밀착형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기사 게재, 국내 투자설명회 등이 예정돼 외국기업 투자정보의 직접 제공 및 외국기업 인식개선에 일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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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후에도 '외국기업 디스카운트' 해소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정보접근이 어려운 외국기업에 대한 정보제공 확대를 유도·지원해 국내투자자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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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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