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한국전력공사가 기발행한 제686회 외 무보증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6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한국전력공사법에 의거해 설립된 정부투자기관으로서 국가 기간산업인 전력산업에서 중추적 역할 담당 ▲안정적인 사업기반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전력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양호한 외형 성장 달성 ▲수익성 저하 및 설비투자로 인한 자금조달부담 존재하나, 우수한 대외신인도 및 재무적 융통성 보유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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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신평은 정부와 한국정책금융공사가 지분의 50%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정부투자기관으로서 국내 생산전력의 약 95%, 판매전력의 100%를 담당하고 있어 전력수급 뿐만 아니라 국가정책적으로도 매우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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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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