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은우)은 1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시관에서 '스포츠 사이언스'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스포츠 스타 및 스포츠 과학기술을 소개해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팀의 경기복과 역대 FIFA 공인구,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역도 금메달 리스트 장미란 선수의 금메달과 선수용품, ‘2009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국민타자로 거듭난 김태균 선수의 경기용품 그리고 ‘2009 스포츠 클라이밍 월드컵’ 챔피언 김자인 선수의 우승메달과 용품 등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체험을 통해 스포츠 속 과학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미니 풋살, 변화구 던지기, 암벽등반, 가상골프 코너 등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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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사이언스 특별전'은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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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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