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극지연구소(소장 이홍금)는 우리나라 최초 쇄빙연구선 '아라온' 첫 북국 연구항해에 따른 북극해 해양조사 워크숍을 7일 극지연구소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국내 대학 및 관련 연구기관 등에서 50여명이 참석하며 아라온을 활용한 북극해 조사 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북극해 관측 연구, 저층·해수·대기 상호작용 연구, 해빙 연구 등 3개 분야 발표가 이뤄진다.
이와 함께 올해 북극해 해양조사 연구 계획을 발표하고 국내 연구협력기반 조성과 국제공동연구 네트워크 구축 방안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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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연구소 관계자는 "북극해에 대한 연구가 아라온을 통해 탄력을 받게 됐다"며 "국내 연구진의 연구역량 결집을 통해 국제공동연구 참여가 더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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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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