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동양생명이 급락하면서 상장 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6일 오전 9시32분 현재 동양생명은 전거래일대비 600원(4.29%) 떨어진 1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동양생명은 장중 1만2450원까지 떨어지면서 상장 이후 가장 낮은 주가 수준을 보였었다.

동양생명의 주가는 외국인의 매도세에 크게 밀리는 모습이다. 이 시각 현재 매도 창구 1위가 모건스탠리로 8630주 매도세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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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의 포르투갈 신용등급 하향 경고 등으로 유럽 증시가 하락 하자 금융주를 중심으로 한 국내 증시도 약세를 보인 영향에 최근 삼성생명 상장 기대감으로 오른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도 주가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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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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