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76,0";$no="20100406140338899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수호천사 차세대 VUL종신보험' 판매
만 15세부터 25세까지..실손특약 겸비 의료비 보장도
[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태아보험에 가입시기를 놓친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자녀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다시 한번 왔다.
동양생명은 6일 청소년 전용 특화 상품에 보험료 할인 폭을 크게 확대한 '수호천사 차세대 변액유니버셜(VUL) 종신보험'을 개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만15세부터 25세까지만 가입이 가능한 청소년 전용 종신보험상품으로, 사망보장을 기간별로 차등해 기존 종신보험보다 보험료가 저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자사 어린이 보험 가입고객에게 보험료의 3%를 추가 할인해주며, 고액 보험료의 경우 추가 할인 해주고 있어 최대 8%까지 보험료가 할인된다.
현재 생명보험사 중 청소년 특화 종신보험을 판매하고 있는 곳은 동양생명이 유일하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동양생명의 최근 3개월간 종신보험가입자 중 약 16%가 15~25세에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처럼 청소년기에 가입하는 비중이 큰 이유는 저렴한 보험료로 미리 사망보장을 준비하면 자녀가 사회진출 후 갖게 되는 보험가입 부담을 덜어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어린이 보험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동양생명은 이번에 업계 유일한 청소년 전용보험을 또 다시 선 보이며 세대별로 특화된 상품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보험료는 만 15세 남자가 보험가입금액 1억 원으로 20년 동안 보험료를 납입할 경우 월 9만 1000원.
기존 '수호천사 VUL 종신보험'의 보험료 9만 5000원에 비해 약 5% 저렴하며, 여기에 이미 가입된 고객은 할인 3%와 고액보험료 할인 3%를 추가로 받아 8만5540원만 납입하면 된다.
할인 받은 보험료는 '차세대 보장특약'이나 '질병보장특약', '동양 실손의료비특약(갱신형)' 등 총 12종의 특약가입을 통해 질병 및 재해, 암관련 보장 등을 추가할 수도 있어 일석이조다.
한편, 할인된 보험료로 '차세대보장특약'에 가입하면 30세 이전까지 어린이 청소년 주요질환 및 생활질환, 컴퓨터 관련 질환 수술비와 입원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재해골절 치료비, 강력범죄/폭력사고 위로금 등 성장기 흔히 있을 수 있는 재해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25세까지로, 보험료 납입기간은 일시납, 5년, 10년, 15년, 20년 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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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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