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4일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에서 에치엠케이(HMK)와 "에코-마그네슘(Eco-Mg) 및 에코-알루미늄(Eco-Al) 합금" 소재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치엠케이는 최초 선급금으로 생기원에 50억원의 기술이전료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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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발ㆍ이전된 친환경 마그네슘 합금 소재 기술은 기존 마그네슘 합금에 산화칼슘 등 칼슘계 화합물을 첨가, 표면에 치밀하고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산화 및 발화를 방지한 것. 기존 마그네슘 합금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환경 및 인체의 유해가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가공이 가능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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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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