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하영제 차관";$txt="하영제 농림수산식품부 1차관이 아프리카에 새로운 한국형 노업 개발협력에 적극나서고 있다.";$size="510,383,0";$no="20100408112204019559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콩고, 가나, 터키 등과 농림수산협력 MOU 체결 추진키로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정부가 아프리카에 새로운 한국형 농업 개발협력 모델을 만들어 개발원조를 강화한다.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장태평)는 아프리카 농림수산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하영제 제2차관을 단장으로 농촌진흥청, 산림청, 한국농어촌공사 및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계관으로 농림수산식품협력지원단을 구성해 아프리카 3개국 및 터키를 방문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농촌개발 시범마을을 선정·지원하고 콩고내 새마을 운동 확산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했으며,가나와는 식량·축산·수산분야 전반에 걸쳐 우선순위를 정해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튀니지와는 산림협력 MOU를 체결하고 양국간 농림수산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하영제 차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과거 원조를 받았던 우리나라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원조국과는 차별화된 협력 파트너로서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기존 원조국들의 실패 경험과 취약 분야를 분석·보완해 현지 실정 및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에 부합하는 새로운 한국형 농업·농촌 개발협력모델과 성공사례를 창출함으로써 우리의 국격을 제고하는데 기여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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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아프리카 방문에서 제기된 협력사업에 대해 내부적인 타당성 검토를 거친 후 우선 순위를 정하여 세부 추진 계획을 마련·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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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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