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암함 부유물 추정 물품만 회수
$pos="C";$title="";$txt="▲ 함동참모본부 박성우 공보실장";$size="510,554,0";$no="20100327095001465431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국방부는 천안함 침몰과 관련해 28일 4차례 탐색구조 활동을 시도했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 박성우 공보실장은 이날 “해군 해난구조대(SSU)가 함미가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에 오전 8시27분과 12시19분 두 차례, 함수 침몰 추정지 역시 12시52분과 오후 1시35분에 두 차례 탐색활동을 펼쳤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밝혔다.
박 공보실장은 “유속이 너무 빠르고 시계가 거의 확보돼지 않아 원활한 탐색 작업이 불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실제 수중 탐색은 길어도 3,4분 가량씩 밖에 이루어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사고 인근 해역을 순찰 중인 초계함 3척이 천암함의 부유물로 추정되는 물품들을 회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박 공보실장은 “제주함이 사고해역에서 서남방으로 16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구명의 상의 22개와 안전모 15개 회수했고 전남함은 서남방 6.2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부력방탄복 1벌 회수했다”고 밝혔다. 청주함 역시 사고해역 서남방 3마일 지점에서 구명의 1개를 회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