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미국 애플사가 오는 3일 시판할 것으로 알려진 태블릿 PC 아이패드의 사전예약 물량 일부가 예정보다 늦게 배달될 전망이다.


27일 미국 포춘 인터넷판에 따르면 아이패드 사전 예약 주문분에 대한 배달 일자가 미국 시장 시판일인 4월3일에서 12일로 늦춰진다.

먼저 27일 이전에 사전 주문된 물량은 당초 일정대로 4월 3일 배달된다. 하지만 27일부터 이뤄진 사전 주문은 4월12일에나 배달될 것이라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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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같은 배달 지연 사유가 사전 주문량 초과에 따른 것인지 공급에 문제가 생긴 것인지 여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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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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