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모친인 바버라 부시(84) 여사가 27일 검사를 위해 미국 휴스턴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부시 가족들의 대변인인 진 베커에 따르면 아버지 부시 대통령의 부인인 바버라 여사가 입원해 1~2일 뒤에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베커씨는 "부시 여사의 몸 상태가 약 1주일간 상태가 좋지 않았다"며 "의료진이 검진을 받을 것을 권해 입원했다"고 밝혔다.

AD

이어 "상태가 심각한 것은 아니다"며 "이번 입원을 통해 의료진이 검진 등을 실시해 원인을 조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