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전국에 황사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0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까지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며 농작물 및 시설물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제주 북부에는 이미 강풍 경보가 내려져 있고 서울 경기 지역과 강원, 충남, 전북, 전남, 대구, 부산, 울산, 울릉도·독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거나 오후 2시부터 발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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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상청은 몽골과 내몽골 지역에서 발원한 황사가 21일 오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20일 오후 서울, 인천, 경기, 충청, 호남, 강원 영서 지방에 황사 예비 특보가 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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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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