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이외 장기보험 판매 본격화
[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자동차보험을 주력 판매해온 AXA손해보험(이하 AXA손보)이 장기보험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AXA손보는 4일 서울 종로에 장기보험 전담 콜센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콜센터는 손보업계 최초의 장기 보험 전담 콜센터로, 당뇨보험 등 질병과 상해를 담보하는 장기 보험을 판매하게 될 예정이다.
콜센터는 전체 100석의 규모로 현재 40여명의 상담 사원이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
특히 신속하고 친절한 상담 서비스를 위해 업계 최우수 인력을 지속적으로 선발, 향후 100명까지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다.
아울러 탄력근무제를 도입해 근무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상담원의 근무식산을 오전 9시30분에서 5시까지 단축 근무조로 나눠 육아 등의 문제로 정상 근무가 곤란한 상담원들을 배려했고, 제도가 효과적으로 정착될 경우 전 콜센터로 확대키로 했다.
한편 AXA손보는 지난 2008년 다이렉트손보사로는 최초로 장기보험 상품을 판매했으며, 올해의 경우 장기보험 시장 개척에 더욱 집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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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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