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Plus Card 서비스' 제공
차량 점검 등 각종 서비스 혜택도 확대



교보AXA손해보험이 제공하고 있는 캐쉬백 포인트 적립서비스에 대해 일요일에 한해 무려 5배나 포인트를 적립해주기로 했다.

교보AXA손해보험은 30일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일요일의 경우 5배의 OK 캐시백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Plus Card 서비스' 를 내달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로 제공되는 서비스 전략은 기존 주유에 한정된 캐시백 적립 서비스 영역을 ▷문화(CJ CGV), 외식(미스터피자, TGI Friday) 분야까지 대폭 확대했고, 주 5일 근무로 일요일에 레져 활동 및 차량 이용 횟수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추가 적립 가능 시기를 일요일에 집중하고 적립율도 5배로 확대했다는게 핵심이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기존대로 OK캐쉬백 기본 적립율이 적용된다.

교보AXA손보측은 "이 서비스는 고객들이 실제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고 선호하는 제휴사 위주로, 보다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멤버십 서비스를 갈망하는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특히 서비스 제공내용 중 차량정비 서비스인 '스피드메이트' 서비스가 한층 강화됐다.

이를 위해 여름 휴가철에 특히 유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에어컨 가스 교환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부동액, 와이퍼 교환 각 50% 할인 ▲엔진오일 1만원 할인 (연 2회) ▲타이어 펑크 무료수리, 워셔액 보충, 안전 점검 등의 무료 서비스 등의 폭넓은 혜택이 제공된다.

기존 교보AXA의 자동차보험 계약자들의 경우 홈페이지나 전화 1566-1566을 통하여 카드 교체 발급을 신청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교보AXA손보는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의 출시와 홈페이지 개편에 맞춰 홈페이지 방문자들을 상대로 총 5000명에게 ▲아시아나 항공 미주/유럽 항공권 ▲TGI 식사권 ▲CGV영화 예매권 ▲OK 캐시백 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퀴즈 이벤트를 내달 말까지 제공한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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