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유로존 2월 경기신뢰지수가 예상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유럽연합위원회(EC)는 성명을 통해 2월 경기신뢰지수가 95.9를 기록, 1월 수정치인 96보다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기대치인 96.4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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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의 경제전문가 스테판 바이엘메이어는 "경제 원동력이 몇 달간 약해지고 있다"면서 "경기 회복까지 평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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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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