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한국조폐공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 100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의 인물 시리즈 메달' 25차분으로 조선시대 풍속화의 대가 단원 김홍도와 한진그룹 창업주 고(故) 조중훈을 선정, 인물메달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의 인물 시리즈 메달은 청소년들의 교육적 가치를 고려해 특별히 기획한 것으로 총 100인의 인물로 4년여 동안 총 50차수에 걸쳐 매월 2종씩 연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매월 최대 발매랑을 1만장으로 제한해 희소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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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달은 조폐공사 홈페이지 쇼핑몰(www.koreamint.com)에서 선착순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조폐공사 쇼핑몰에서는 매달 20명에게 이벤트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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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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