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중국 정부가 스포츠ㆍ레저산업 육성에 팔을 걷고 나섰다.


24일 중국의 상하이증권보는 국무원이 처음으로 스포츠산업 육성방안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중국의 스포츠산업이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로 선진국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해 향후 잠재력을 지닌 분야로 인식되고 있다.


올해 중국 스포츠의류 시장규모는 90억위안(약 1조525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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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국 스포츠산업 성장률은 매년 15%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스포츠용품 시장은 2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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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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